양밍, 새로운 동남아 서비스 출시

이충욱 기자l승인2019.12.0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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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밍이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미얀마, 필리핀에 기항하는 SPE서비스, MYX서비스 출시를 발표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향후 2년간 미얀마와 필리핀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6% 이상으로 예상했다. 

SPE서비스는 12월 2일부터 위클리로 싱가포르, 마닐라, 세부, 싱가포르 순으로 기항한다. 양밍은 기존에도 필리핀에 직기항하는 TPE, TPS, PH2, KMC를 운영하고 있었다. MYX서비스는 12월 7일부터 포트클랑과 양곤을 위클리로 운항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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