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세바 재건위해 20억弗 자금 조달

세바의 부채비율 하향에 대거 투입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1.29l수정2019.11.29 16:0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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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이 세바로지스틱스의 체질 강화를 위해 내년까지 20억 달러의 자금조달을 추진한다. 이같은 자금조달을 통해 세바의 부채비율을 낮추게 된다. 순채무를 현재보다 9억 달러 이상 감소시킨다는 방침.

선박 매각과 재임차(Lease-Back)를 통해 8억 6,000만 달러, 보유 터미널 지분 매각으로 9억 6,800만 달러, 인도 로지스틱스·허브 주식 50% 매각으로 9,300만 달러, 세바로지스틱스 채권의 증권 전환으로 1억 달러를 각각 조달할 예정이다.

세바로지스틱스는 최근 본사를 마르세이유로 이전했다. 이에대해 CMA CGM은 “세바 통합에 따른 전략적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본격절인 시너지효과를 통한 재도약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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