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서‘컨’ 부두 운영사 선정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1.2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 남기찬)는 부산항 신항 서 컨테이너 부두 통합 운영사를 선정해 우선 2-5단계 부두(3선석)가 2022년 7월 정상 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BPA는 이날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2020년 1월 7일 오후 5시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뒤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1월 8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BPA는 이와 관련, 다음달 5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퍼런스홀에서 국내외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운항만물류 및 회계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입찰 참여업체의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 화물 창출 능력 △ 부두운영·관리역량 △ 업체신뢰도(재무상태) △ 참여·운영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70점 이상 득점한 업체 중 최고 점수를 득점한 1개의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