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아부다비공항, 화물시설 확대 합의

부폐성 화물시설도 강화...시설 업그레이드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1.28l수정2019.11.28 10:0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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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공항 당국과 에티하드항공(EY) 화물부문은 아부다비공항(AUH)을 최첨단 글로벌 항공물류 센터로 개발하기로 26일 합의했다.

이를 위해 에티하드항공 항공화물 터미널 시설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화물 인프라 확대를 본격 추진하게 된다. 첫 단계로 이 공항 남측 화물시설에 대한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내년 3분기까지는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또 화물터미널의 보관·하역 시설 확대와 부폐성 화물 확대를 위한 콜드체인 시설을 강화하게 된다.

또 에티하드항공 전용의 ‘아부다비공항 남측 의약품 터미널’를 약 3,500㎡ 규모로 건설화게 된다. 이 터미널은 각각 2~8℃, 15~25℃ 온도대를 관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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