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400개 네트워크 의약품 통로 완성

아타투크크(ISL)-이스탄불(IST) 듀얼허브도 완성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1.26l수정2019.11.26 10:3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터키항공(TK) 화물부문은 세계 400개 지역을 의약품 물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의약품 통로(Pharma Corridor)’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도 뭄바이를 비롯해 브뤼셀, 이스탄불, 싱가포르, 두바이, 바젤, 런던, 암스테르담 등으로 의약품 운송을 위한 인증된 물류 서비스가 가능한 네트워크이다.

이 항공사 관계자는 “의약품 운송 전진 기지를 아타투크크공항(ISL)에서 이스탄불공항(IST)으로 완만하게 이전하면서 관련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을 계기로 2중 허브전략으로 양 공항 간 원활한 콜드체인 네트워크도 완성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항공사는 현재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의약품 품질인증(CEIV)를 획득한 지역만도 15개에 달한다. 또 40개 지역에선 엔바이로테이너의 품질인증(QEP)를 취득하고 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