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누스, 영국내 택배 서비스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20l수정2019.11.20 16:3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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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누스 홈 딜리버리가 영국 가구회사인 수운(Swoon)과 독점 운송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수운은 런던에 소재한 가구회사로 2012년 설립됐다. 소파부터 찬장까지 총 1,000개의 모던 디자인 가구를 판매하고 있다. 

2017년 진출한 영국 택배사업은 지난 2년간 큰 폭 성장세를 보이며 레누스의 핵심분야가 됐다. 현재 노스위치, 에든버러, 밀턴 케인스, 앤트림에서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배송 파트너를 두고 있어 일관된 서비스를 영국, 아일랜드에서 제공할 수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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