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벨루가XL' EASA 인증 획득

엄주현 기자l승인2019.11.14l수정2019.11.14 13:5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오는 2020년 정식 취항을 앞두고 있는 'A330-743L 벨루가 XL'이 유럽항공안전기구의 EASA(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로부터 항공안전 관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종은 시험비행 200회, 총 비행시간 700시간을 통해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버스는 올해부터 2023년 사이 총 6대의 해당 기종을 생산할 계획이다. XL기종은 기존 ST 모델에서 수송가능 용량을 30% 확대한 모델이다. 길이 63.1m, 높이는 63.1m에 이른다. 최대 51t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