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O, 라스트마일 허브 ‘비고’에 오픈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13l수정2019.11.13 14:2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XPO로지스틱스가 스페인 북서부 항구 도시 비고에 복합운송 허브를 오픈했다. 3,000m² 부지에 들어선 시설 덕에 스페인 폰테베드라 주에서 XPO 물류시설 면적은 두 배로 확장됐다. 

새로운 시설은 라스트마일 배송, LTL 등 국내 및 국제 화물운송에 필요한 22개 크로스 도크를 갖추고 있다. XPO는 이 시설을 이용해 가구, 가전제품, 대형 전자제품과 같이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의 설치 및 가정배송에 특화한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XPO는 스페인 LTL(혼적화물운송) 선두 기업으로 연간 400만 개의 팔렛트 운송을 관리하고 있다. 현재 갈리시아에서는 3개의 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음료 및 자동차 산업 고객들을 중심으로 서비스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