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다오항공, 일본노선 본격 운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1.11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중국 칭다오를 허브로한 풀 서비스 항공사(FSC)인 칭다오항공(QW)이 12일부터 창춘(長春)과 일본 이바라키노선을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 또 12월 3일부터는 후저우(福州)에서 이바라키노선을 운항한다. 모두 주3편 운항이다.

투입기종은 ‘A320neo’로 정기 전세편 형태로 운항을 시작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항공사는 현재 우리나라와 캄보디아, 베트남노선을 각각 운항 중이다. 일본노선 운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