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내년 3월 브리즈번-도쿄 서비스 시작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08l수정2019.11.08 09:38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A)가 내년 3월 29일 브리즈번-도쿄 하네다 노선에 주 7편 취항한다. 기종은 'A330'으로 화물공급은 15~20t이다. 버진 애틀랜틱 화물부문에서 이 노선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한다. 버진 애틀랜틱은 계약에 따라 이 항공사의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로스엔젤레스 노선의 영업도 맡고 있다.

한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내년 2월 11일부터 홍콩-브리즈번 서비스 중단을 발표했다. 승객감소로 인한 운항 중단이며 시장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운항 재개를 결정하겠다고 항공사는 밝혔다. 이 항공사는 주 7편 운항하는 시드니-홍콩 서비스를 통해 화주들을 계속 지원하며 또한 멜버른과 시드니 간 직접 트럭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