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베트남 영유아 보육지원 사업 펼쳐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07l수정2019.11.07 09:0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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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 한창수)은 이달 5일(현지시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호찌민시의 보육지원시설 타오 응우옌 샨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와 직원 봉사단,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베트남 호치민 지방정부 교육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동 사업은 호찌민시로 이주한 저소득 노동자들의 영유아 자녀들을 돌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호찌민 시내에 4개의 센터에서 300명의 아이들이 수혜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는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임직원 급여기금 1억 5,000만 원을 쾌척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3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인 BoA(Bread of Asiana) 소속 승무원들이 참여해 타오 응우옌 샨 보육지원 센터와 맘 논 8 유치원을 방문해 마술쇼, 미니운동회 등을 함께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사업 외에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하이즈엉성에서 저소득층 여성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 베트남-아름다운교실, 번째성에서 ‘베트남 집 짓기’ 등 정기적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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