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NET 전자도서관 오픈 사내복지 확대

엄주현 기자l승인2019.11.06l수정2019.11.06 13:1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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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대표 : 양승권)이 사내 복지 차원의 전자도서관을 구축해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본사 및 대전 지사에 사내 도서관을 설치해 운영을 해 오고 있었다. 하지만 대외 프로젝트 투입 인력들의 접근성 및 도서 관리의 어려움으로 전자도서관을 구축해 인터넷 환경 또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에서든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자도서관 활용 촉진을 위해 월간 및 연간 다독왕 선발 등을 통해 포상을 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홍창용 경영기획팀 과장은 "임직원들의 워라벨과 더 좋은 사내 문화 구축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라며 ”다양한 복지 제도를 펼쳐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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