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TA 항공업계 “성평등” 위한 캠페인 시행

엄주현 기자l승인2019.10.21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IATA가 항공산업계의 성다양성(gender diversity)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2025년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항공사는 간부급 직원 및 파일럿의 여성 직원 비중을 25%까지 증가시키고 이와 관련된 지표를 매년 IATA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항공업계의 여성종사자 비율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없지만 통상 전체 항공사 파일럿의 5%, CEO의 3%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