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NAM” 리에주공항 서비스 3년 연장

엄주현 기자l승인2019.10.1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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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화물전용항공사인 네트워크에어라인매니지먼트(NAM)가 리에주공항에서 항공화물 운영을 3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GSSA도 겸업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 2014년부터 벨기에 영업을 시작했으며 그간 리에주공항 물동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리에주공항을 통해 아시아, 북미 아프리카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부패성화물을 비롯해 채굴장비 등 특수화물을 중심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이프리카를 연결하는 허브 항공사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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