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CJ문화” 전파나선 대한통운

엄주현 기자l승인2019.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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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글로벌 아이콘 리더’를 통해 전세계 방방곳곳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에게 CJ 문화와 한류를 전파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전세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외법인 및 뉴패밀리사 임직원들에게 CJ 문화를 전파하고 조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아이콘 리더’가 1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의 ICON(Innovation, Communication, Outcome, eNcouragement) 리더는 조직문화 변화에 앞장서는 에이전트로서 CJ 경영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임직원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한달에 한번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직문화 활동 ICON DAY를 마련하고 칭찬사례를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장 내에 신바람 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국내 62명과 해외 39명을 포함한 총 101명의 ICON Leader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ICON Leader들 중 30명 이상은 해외국적을 가지고 있는 현지인이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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