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항공, 호주 트럭킹 네트워크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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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항공(MF)이 호주 전역에 창고 및 차량 네트워크를 보유한 와이즈웨이(Wiseway)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와이즈웨이의 100대 이상 트럭을 이용한 국제화물 서비스 구간을 푸저우, 항저우, 샤먼 -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멜버른, 퍼스, 시드니 구간까지 확대한다.

와이즈웨이는 샤먼항공의 화물영업대리점도 담당하고 있다. 2016년 7월 호주에 정기편을 취항한 이 항공사는 푸저우, 샤먼 - 시드니 주 7편. 푸저우, 항저우, 샤먼 - 멜버른 주 5편 운항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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