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루이스빌 허브에 7억 5,000만 달러 투자

엄주현 기자l승인2019.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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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가 향후 3년 동안 루이스빌 월드포트 프로젝트에 7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기간 50대의 화물기를 추가로 보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물기에 대한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약 8만 ㎡ 의 격납고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2억 2,6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항공사는 12대의 ‘B767-300F’와 17대의 ‘B747-8F’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 까지 이 두 기종만 50대가 추가될 예정이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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