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세르비아 합작투자회사 설립

이충욱 기자l승인2019.10.10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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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포워더 M&M(Militzer & Münch)이 세르비아 물류회사인 인빅터스 시스템 트랜스포트 앤 로지스틱스와 합작회사(JV)를 현지에 설립했다. 합작회사 명칭은 'M&M(Militzer & Münch) 트랜스포트 앤 로지스틱스'.

M&M 관계자는 합작회사 설립 배경에 대해 "세르비아는 뉴실크로드에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며, 많은 독일 기업이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만간 항공화물, 해상화물, 복합운송, 창고, 프로젝트 운송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M은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의 발칸반도 국가에도 진출해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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