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공항 작년 화물처리 1.4% 증가

1~7위 공항 실적순위 지난해와 동일해 엄주현 기자l승인2019.09.18l수정2019.09.18 09:4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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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물처리량 기준 상위 20대 공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전년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공항협의회(ACI)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화물 처리량 상위 7개 공항의 순위가 전년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공항이 512만 1,029t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1.5%로 집계됐다. 이어 2위가 멤피스공항으로 멤피스국제공항으로 447만 196t을 처리했고 증가율은 3.1%를 기록했다. 인천공항은 4위로 295만 t을 처리했으며 증가율은 1%에 머물렀다.

물동량 증가율 기준 상위권 공항을 살펴보면 미국 락포드공항이 56.6%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나이로비공항이 25.2%로 증가율 2위를 차지했다. 

▲ 출처 :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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