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 마지막 2만 1,000TEU 인도받아

엄주현 기자l승인2019.09.1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스코가 장난조선소(江南造船所)에 발주한 2만 1,000TEU급 선박 가운데 마지막 선박을 인도받았다고 밝혔다. 길이 400m, 폭 58.6m에 이르며 19만 8,000t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현재 이 선사는 공급기준 전세계 3위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이 선사는 전년대비 물동량이 12.3% 증가했음에도 전년대비 순이익 감소율이 98%를 기록한 바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