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카고로직 저머니(CLG) 정식 운항증명

B737 화물기로 라이프치히 허브 본격 상업운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9.17l수정2019.09.17 10:5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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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로직 저머니(CLG, CargoLogic Germany)’가 최근 독일 항공당국으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획득했다.

이에따라 조만간 본격적인 상업운항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 항공사는 ‘B737-400F’ 화물기 2대로 라이프치히/할래공항(LEJ)을 허브로 운항에 들어간다.

이 항공사는 영국 스탠스테드공항(STN)을 허브로 한 ‘카고로직에어(CLA)’의 자회사 형태로 지난 2018년에 설립됐다. ‘카고로직 저머니’와 ‘카고로직에어’의 모기업은 ‘카고로직 홀딩스’이다. 카고로직 홀딩스의 모기업은 다시 러시아의 볼가드네프르 그룹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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