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국내최초 리스본 직항편 취항

12월 중 카이로 및 멜버른 직항편 추가계획 엄주현 기자l승인2019.09.17l수정2019.09.17 10:5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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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OZ)이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 주 2회(월, 수) 단독 운항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리스본 직항으로 운영되는 이번 부정기편은 개별 여행객의 항공권 구매와 여행사 상품을 통한 구매가 모두 가능하다. 항공사 관계자는 “유럽 신규 노선 운항으로 유럽 지역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잠재된 관광 노선을 지속 발굴해 더욱 차별화 된 노선 경쟁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항공사는 오는 12월부터 이집트 카이로와 호주 멜버른에도 직항 부정기편을 추가 운항할 예정이다. 

▲ 아시아나항공 2019년 동계시즌 부정기편 운항스케줄(정부 인가 조건)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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