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매터스, 위험물 서비스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9.1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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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카고의 정시성 상품업체 타임매터스가 위험물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정시 운송이 필요한 위험물 2~6, 8~9 등급의 서비스 지역을 10곳으로 늘렸다. 위험물 수송에서 신속과 신뢰성이 필요한 자동차, 항공, 항공우주, 기계 및 부품산업, 생명 및 보건분야 기업이 주로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프트한자, 오스트리아항공, 브뤼셀항공의 여객 및 화물기를 이용해 10개 지역의 위험물을 세계 각지로 수송한다. 10개 지역에는 독일, 미국, 인도, 중국, 홍콩, 일본, 태국, 헝가리, 프랑스, 포르투갈이 포함된다. 추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 회사는 프랑크푸르트, 뮌헨, 비엔나에서 위험물을 핸들링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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