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CLG’ 정식 항공운항 증명 획득

‘B737F’ 화물기 2대로 운항시작 ‘10대까지’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9.09l수정2019.09.09 11:3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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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화물 전용 항공사인 ‘카고로직 저머니(CLG)’가 최근 독일 정부로부터 항공운항 승인을 획득했다. 그간 독일 항공운항 당국은 정부로부터 항공운항 승인을 전제로 항공운항증명(AOC)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따라 이 항공사가 본격 운항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 항공사는 일단 ‘B737F’ 2대, 종사자 35명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운항이후 몇 년 안에 화물기를 10대, 종사자 80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항공사는 그간 실제적인 운영자가 러시아의 볼가드네프르항공 그룹이라는 독일 내 반발도 있다. 특히 루프트한자항공 등은 이에대해 강력하게 반발해 온바 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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