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 'COSCO' 복운 파트너십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9.09l수정2019.09.09 09:3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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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셔널 철도(CN)와 COSCO시핑 철도(CN)와 COSCO시핑은 북미지역에서 복합운송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밴쿠버, 프린스 루퍼트, 몬트리올, 핼리팩스에 도착한 COSCO의 화물을 CN의 철도에 적재해 캐나다 내륙까지 단독 철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CN은 북미의 밴쿠버, 프린스 루퍼트, 몬트리올, 핼리팩스, 토론토, 에드먼턴, 캘거리, 위니펙, 시카고, 멤피스, 디트로이트, 모빌, 뉴올리언스, 덜루스 등의 북미지역에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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