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G, 대한항공과 FRA 조업계약 연장

이충욱 기자l승인2019.09.05l수정2019.09.05 14:25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LUG 에어카고 핸들링과 대한항공 화물부문은 프랑크푸르트공항(FRA) 협력을 3년 연장했다. LUG는 지난 22년간 이 공항에서의 대한항공 여객 및 화물 조업, 복합일관운송(RFS)을 처리해왔다. 대한항공은 현재 프랑크푸르트에 여객 주 7편, 화물 주 9편 운항하고 있다.

한편 LUG의 프랑크푸르트 스테이션은 2018년 '의약품 운송인증(CEIV Pharma)'을 획득했다. 세계적으로 의약품 운송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는 가운데 인증 취득을 통해 백신, 생명과학, 헬스케어 제품 등을 취급하는 요건을 갖추게 됐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