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알피나 이사진 “자리이동” 마무리

엄주현 기자l승인2019.08.2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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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와 합병이 마무리된 판알피나가 이사회 선임을 마쳤다고 밝혔다. 항공화물부문 부사장 루카스 퀴네(Lucas Kuehner)가 DSV에어앤시 신선화물부문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칼 웨예네스 판알피나 최고경영책임자는 DSV판알피나에서 경영부문 이사직을 맡게 된다. 크리스토프 헤스 판알피나 법률고문은 DSV판알피나에서 같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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