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美-멕시코 ‘B767F’ 운항허가 획득

엄주현 기자l승인2019.08.23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미국에 본사를 둔 항공기임차 전문기업 ‘21에어’가 아에로멕시코(AM)와 장기 임차계약(ACMI)을 첵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 항공사는 미 교통국으로부터 ‘B767F’기종을 통한 미국-멕시코 노선 운수권을 취득한 바 있다. 일단 초기에는 ‘B767F’기종만 투입되지만 향후 노선이 안정되면 순차적으로 ‘B767-300F’기종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항공사 측은 설명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