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4분기 동남아 노선 재개

이충욱 기자l승인2019.08.1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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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두바이(FZ)가 올해 12월 10일 두바이 - 양곤 - 크라비 취항을 발표했다. 이 항공사의 지난해 3월 방콕 수완나품 운항 중단 이후 첫 동남아 서비스이다. 매일 운항하는 이 노선에 기종은 'B737-800'이다.

항공사측은 이 노선이 기존 에미레이트항공(EK)의 기존 미얀마와 태국 네트워크를 보완한다고 밝혔다. 에미레이트항공(EK)은 현재 두바이 - 방콕 수완나품 일 5편, 푸켓 주 7편 운항 중이다. 주 7편 운항하는 양곤 노선은 12월 9일부터 운항울 중단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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