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日 NRT 대신 “HND”로 운항 일원화

하와이언항공도 HND노선 주7편 추가 확보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8.14l수정2019.08.14 10:0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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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DL)이 내년 3월부터 미국과 일본노선을 하네다공항(HND) 운항으로 일원화한다. 이에따라 그간 운항하던 나리타(NRT)노선은 운항을 중단한다. 최근 미국 교통부로부터 최종 운항승인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일본 하네다와 시애틀(SEA), 디트로이트(DTW), 애틀란타(ATL), 호놀룰루(HNL), 포틀랜드(PDX)노선을 각각 운항하게 된다.

기존 하네다와 미네아폴리스(MSP), 로스앤젤레스(LAX)노선을 합하면 총 7개 노선으로 늘어나게 된다. 하네다에서 투입기종은 디트로이트와 미네아폴리스는 ‘A350-900’, 시애틀노선은 ‘A330-900neo’, 애틀란타와 로스앤젤레스노선은 ‘B777-200ER’, 포틀랜드는 ‘A330-200ER’, 호놀룰루는 ‘B767-300ER’ 기종을 각각 투입하게 된다.

또 하와이언항공(HA)도 하네다노선 데일리 운항권을 확보했다. 현재 이 항공사는 호놀룰루와 하네다노선을 주11편 운항하고 있다. 이번 추가 운항권 확보로 주18편까지 운항이 가능하다.

한편 이 항공사는 오는 11월 26일부터 호놀룰루와 후쿠오카노선도 주4편 운항할 예정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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