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반기 최대 교역 파트너 '멕시코'

이충욱 기자l승인2019.08.07l수정2019.08.07 10:20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해 상반기 미국의 최대 교역 파트너는 멕시코로 나타났다. 무역전쟁 여파로 미국의 중국과 교역이 위축되며 멕시코가 미국의 최대 교역파트너로 등극했다.

상반기 미국의 중국으로부터 수입은 12% 감소했다. 중국에 수출은 19% 감소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상반기 미중간 교역 규모는 2,710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5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교역액이 미중간 교역액을 추월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