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칼린, 첫 A330-900 기종 인도받아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8.06l수정2019.08.06 10:4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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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국적 에어칼린(SB)이 에어버스로부터 첫 ‘A330-900’을 인도받았다. 이 항공사는 에어버스에 2대를 발주하고 있다. 나머지 1대는 올 하반기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A330-900’ 2대를 인도받으면서 이 항공사는 현재 운항 중인 ‘A330-200’ 2대를 대체하게 된다. 이 항공사는 또 ‘A320neo’ 2대도 발주하고 있다. 인도되면 현재 운항 중인 ‘A320’을 대체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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