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 파트너, 류블랴냐 창고 개장 준비 중

이충욱 기자l승인2019.08.0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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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물류기업 카고 파트너가 슬로베니아 류블랴냐공항(LJU) 인근에 창고를 완공했다. 9월 공식 개장을 앞둔 '아이로지스틱스 센터(iLogistics Center)'는 2만 5,000m 면적의 창고와 4,000m 규모의 사무동으로 이뤄져있다. 공식 개장을 앞두고 창고 운영은 8월부터 시작했다.  

이 창고에는 팔레트 2만 개 보관이 가능하다. 소형 부품 보관을 위한 별도의 6,000m²의 공간을 확보했다. 블록저장 및 크로스독 용도의 별도의 공간 5,000m²와 44개의 로딩 독도 갖추고 있다.   

창고가 완공됨에 따라 류브라냐에 위치한 슬로베니아 본사를 포함한 사무실과 창고는 8월 중에 새로운 시설로 이전하게 된다. 이 시설에서 단기·장기보관, 포장, 라벨링, 크로스도킹, 혼재, 계약물류, 풀필먼트 등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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