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 배터리 폭발사고 “원천 차단” 용기 개발

엄주현 기자l승인2019.08.02l수정2019.08.02 10:1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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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CX)이 리튬이온배터리의 폭발로 인한 항공기 화재를 방지할 수 있는 전용 방화용기를 공개했다.

CX 관계자는 현재 이 제품이 시험단계를 거쳤으며 항공사의 모든 안전기준을 충족시켰으며 미 연방항공청의 승인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기차에 사용되는 대용량 배터리에 대한 용기도 개발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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