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캐나다 신선품 최대 포워더 합병

오스트리아 내륙 운송 물류업체도 인수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7.25l수정2019.07.25 10:5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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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인수·합병의 빠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최대 부폐성 화물 전문 포워더인 ‘월드와이드 페리셔블 캐나다(WWP)’를 합병했다. 이 회사는 캐나다 최대 해산물·참치 수출 포워더이기도 하다.

199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할리팩스에 본사를 두고 연간 1만 7,000t의 부폐성 화물을 항공 운송하고 있다.

퀴네앤드나겔은 또 오스트리아의 물류 기업인 욥스틀(Jobstl)그룹을 합병했다. 총 종자사자 180명, 연간 55만 건 이상을 운송하고 있다. 또 오스트리아와 슬로베니아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약 2만 ㎡이상의 물류시설도 운영 중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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