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37 맥스’ 운항중단 최소 내년 1월 까지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1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인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항공의 추락 사고로 미국을 비롯한 40개국에서 운항이 금지된 ‘B737 맥스’기종의 운항중단이 내년 1월 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미연방항공청(FAA)의 운항 재개 승인과 보잉의 문제가 된 비행통제소프트웨어에 대한 개선등의 과정이 길어지고 있어 올해 안에 운항이 재개될 확률이 낮은 것으로 항공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아메리칸항공의 경우 최소 올해 11월 2일 까지 해당 기종을 운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항공사의 해당 기종 운항 연기는 5번에 이르고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