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디지털 트윈” 기술 물류환경에 적용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15l수정2019.07.15 10:1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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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디지털 트윈’이 물류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최적화된 기술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물리적 사물을 디지털 공간에 그대로 구현해 여러 가지 점검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DHL은 이 기술의 개념과 역할 등을 설명하는 ‘물류 산업 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in Logistics)’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기 기술을 통해 현실의 물리적 실제와 지속적으로 연결해 현재를 최적화하고 미래의 성과도 예측할 수 있다.

마티아스 호이트거(Matthias Heutger) DHL 부사장은 "디지털 트윈 시장은 매년 38% 이상 성장해 2025년에는 26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지털 트윈은 자산을 추적하고, 감시 및 진단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다. DHL은 고객 및 파트너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물류 산업 내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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