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촨항공 청두-브뤼셀 ‘A330F’ 일정 지연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1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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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촨항공이 싱가포르 항공기 임대기업인 BOC에비에이션으로부터 ‘A330’ 기종 화물기 3대를 인도받았다.

양사는 총 5대의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2대는 올해 하반기 인도받을 계획이다. 당초 이 항공사는 이번에 인도받은 기종을 4월부터 청두-브뤼셀 노선에 투입해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이 항공사는 오는 2020년 까지 해당 노선의 화물편을 주6회 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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