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英, 철송 트랜짓타임 예상 보다 신속

우한 - 뒤스부르크 - 다트포트 소요시간 18일 이충욱 기자l승인2019.07.12l수정2019.07.12 09:5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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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포워더 데이비스 터너가 운영하는 중국 우한에서 영국 다트포드향 LCL 서비스가 트랜짓타임 18일을 기록했다. 5월 철도·해상 복합운송 서비스를 이용한 화물이 중국 우한의 철도 허브를 출발한지 18일 만에 영국에 도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측은 "올해 1~5월까지 누적 서비스 통계를 분석한 결과 당초 예상했던 22~24일의 트랜짓타임 보다 빠른 19~20일의 규직척인 트랜짓타임을 기록했다. 5월에는 우한 철도 허브에서 다트포드까지 소요시간을 18일로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정요일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먼저 우한을 출발한 컨테이너들을 철도를 이용해 독일 뒤스부르크까지 수송한다. 여기서 로테르담까지는 트럭킹으로 이동하며 항만에서 페리선에 선적된다. 페리선에 실린 화물들은 다트포드 인근의 퍼플릿까지 이동해 다시 트럭에 실린다. 데이비스 터너의 물류센터에 도착한 화물은 통관과 분류를 거쳐 영국 각지의 최종 배송지까지 이동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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