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亞내륙운송 AI기반 온라인 운송 플랫폼 출시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11l수정2019.07.11 16:3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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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이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화물 플랫폼 ‘etrucKNow.com’를 출시해 온라인 서비스의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더욱 빠른 고객의 트럭 예약 및 운송사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 최신 기술을 도입한 이 플랫폼은 태국에서의 첫 출시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310억 달러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인도,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그리고 호주에서도 출시 될 예정이다.

etrucKNow를 통해 화주는 간단한 견적과 운임을 비교해 AI 기반 프로그램과 검증 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복잡한 견적 비교 과정 없이 간소화 및 자동화 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장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고객들은 출시 기간 동안 제공 되는 프로모션 코드를 통해 추가로 할인 된 금액을 제공 받을 수 있다.

etrucKNow의 또 다른 핵심적인 기능으로는 고객 및 운송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실시간 화물 추적(Visibility) 서비스가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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