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F 시카고공항에 13만 ㎡ 시설 확충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0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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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 관련 항공특송 화물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 DHL글로벌포워딩(DGF)이 시카고오헤어공항에 약 13만 ㎡ 규모의 시설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는 DGF의 항공관련 독립 시설 가운데 최대규모로 RFID를 비롯한 첨단 장비를 완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시설 확장에 3,500만 달러가 투입됐으며 2~8도, 15~25도의 온도유지가 가능한 시설로 이뤄져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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