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CGM 페르시아항로에 “전쟁위험할증”

엄주현 기자l승인2019.07.0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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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르무즈해협에서 원유운반선에 대한 피격사건이 일어난 뒤 CMA CGM이 걸프만을 이용하는 모든 항로에 대해 전쟁위험할증(war risk surcharge, WRS)을 도입해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CMA CGM과 APL은 7월 5일부터 페르시아만 모든 항로에 대해 TEI당 36달러의 WRS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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