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버디당 1만 원 기부금 전달

이충욱 기자l승인2019.07.04l수정2019.07.04 15:3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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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사장 : 한창수)은 5일-7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 2회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기념해, 3일 대회장에서 웨이하이 탑산소학교(塔山小学校)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버디행사를 가졌다.

오픈 참가 선수들과 함께 한 아름다운 버디 행사는 기부와 골프교실로 이뤄졌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1회당 1만 원의 기부금을, 탑산소학교에 교육기자재용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은 참가선수 80여명이 기록한 617회의 버디에 해당하는 617만 원을 반월만소학교(半月湾小学校) 에 기부했다.

또한 골프에 관심이 높은 탑산소학교 학생들 10여명을 대회장으로 초청해 KLPGA 조아연 프로, 이승연 프로, CLPGA 지위판(Ji Yifan) 프로, 리우 얀(LIU Yan) 프로와 함께하는 퍼팅 체험 및 대회 코스 견학 등 골프교실을 열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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