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하반기 4개 도시 신규 취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7.03l수정2019.07.03 12:3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항공이 올 하반기에 중국(3곳), 필리핀(1곳)에 잇달아 신규 노선을 개설한다.

아울러 인천 - 델리, 인천 - 베이징노선 등 수요 증가 노선에 항공편을 확대하고, 인천 - 난디(피지)노선은 운휴한다.

새로이 취항하는 중국노선은 인천 - 난징, 인천 - 장가계, 인천 - 항저우 노선이다. 이 노선들은 지난 3월 한중 항공회담에 따라 운수권을 받은 곳이다.

새로운 동남아 노선도 개설한다. 대한항공은 10월 말부터 인천 - 클락노선을 주7편 신규 운항한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인기 노선에 대한 공급도 늘려 나간다. 인천 - 델리노선을 9월 1일부터 주2편을 증편해 주7편 운항한다. 또한 기존 주 14편 운항하던 인천 - 베이징노선도 10월 말부터 주4편를 증편해 총 18편를 운항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