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가 ‘B777F’ 기종 3대 2020년 운행시작

엄주현 기자l승인2019.06.2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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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드네프르그룹이 DAE캐피탈과 ‘B777F’ 기종 3대에 대한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볼가드네프르의 자회사인 에어브릿지카고는 2020년부터 해당 기종 3대의 화물기에 대한 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DAE캐피탈은 현재 세계에서 ‘B777F’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임대업체로 15대를 보유하고 있다. 볼가드네프르그룹은 지난해 판버러에어쇼에서 ‘B777F’기종 도입 방침을 밝힌 바 있으며 이후 29건의 항공기 구매 및 임대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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