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中 전자상거래 물량 겨냥한 JV 설립

스페인 우체국과 파트너십 체결 이충욱 기자l승인2019.06.18l수정2019.06.18 13:1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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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로지스틱스는 스페인 우체국(Correos)과 중국 전자상거래 물량을 취급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측은 케리가 대지분을 갖는 합작투자(JV) 회사 설립에 합의했다.

합작투자로 설립한 회사는 중국에서 전 세계로 수출하는 전자상거래 화물을 대상으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속한 배송을 위해 자동화된 분류센터를 중국남부에 건설할 예정이다. 

올해 4분기에 개장 예정인 이 시설의 면적은 1만 8,580m²로 하루 최대 50만 개의 택배 처리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중국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전년대비 67% 증가한 561억 위안(9조 5,959억 원)에 달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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