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항공포워더 1위는 DHL

2위 K+N 물동량 11% 증가...추격 고비 “바짝” 엄주현 기자l승인2019.06.13l수정2019.06.13 09:56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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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물동량 기준 항공포워더 세계 1위 기업은 DHL글로벌포워딩(서플라이체인)으로 나타났다.

암스트롱앤어소시에이츠가 매년 발표하는 포워더 순위표에 따르면 지난해 DHL 포워더사업부문에서 항공화물 수송량은 215만 t으로 전년대비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퀴네앤드나겔은 1위를 향한 추격의 고삐를 더욱 단단히 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지난해 항공화물 실적은 174만 3,000t으로 전년보다 격차를 더욱 좁혔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3위는 DB쉥커로 130만 4,000t을 처리했다. 이 밖에 4위는 판알피나로 4.3% 증가한 103만 8,700t을 처리했고 익스피다이터스는 2.6% 증가한 101만 1,563t을 각각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 * 출처 : 암스트롱앤어소시에이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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