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영일만항 항만배후단지 착공

이충욱 기자l승인2019.06.12l수정2019.06.12 09:1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해양수산부(장관 : 문성혁)는 항만물동량 창출 및 물류·제조기업 유치를 위해 6월 초 영일만항 항만배후단지 1-2단계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1-2단계 사업은 2020년까지 사업비 약 59억 원을 투입해 영일만항 남측에 호안(해안을 보호하는 둑) 424m를 축조하고, 매립 및 상부시설 조성을 추진하여 2022년까지 배후단지 11만 ㎡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해수부는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라 지난해까지 126만 ㎡의 항만배후 단지 중 62만 ㎡ 를 공급했다. 앞으로 물류·제조 기업을 본격 유치해 영일만항 운영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