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유럽가는 하늘길 열려

부산-헬싱키 노선 신설될 예정 이충욱 기자l승인2019.06.12l수정2019.06.12 09:08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해공항에서 핀란드 헬싱키로 직항 운행하는 부산-헬싱키 노선이 처음으로 신설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 김현미)는 6월 10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항공회담을 개최해 부산-헬싱키 노선을 주3회 신설하는 것에 합의했다.

현재 한국과 핀란드 간에는 인천-헬싱키 노선만 주 7회 운항중이다. 이번 항공회담으로 2020년 하계시즌 부터(3월 마지막 주 일요일 이후) 핀란드항공(AY)이 부산-헬싱키 노선을 주3회 운항할 예정이다.

헬싱키는 한국 등 동북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을 통하여 유럽 각국으로 이동하기에 편리해 지난 3년간 여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