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랜드, 부산-호찌민항로 주간 정요일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6.0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머스크그룹의 자회사인 ‘시랜드-어 머스크(Sealand-A Maersk)’가 6월 중순부터 우리나라와 대만, 베트남 호찌민항로를 연결하는 ‘J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TS라인과 CNC가 1,700~1,800TEU급 3척을 투입해 21일 라운드로 운항하고 있는 주간 정요일 서비스에 슬롯차터 형태로 참여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기항 순서는 부산, 광양, 기륭, 타이중, 홍콩, 호찌민, 서커우, 홍콩, 샤먼, 기륭, 오사카, 고베 간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